오늘(30일) 새벽 2시 50분쯤 경기 파주시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천40㎡ 면적의 창고 전체와 안에 있던 집기류 등이 완전히 불에 탔는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인근 야산으로도 불이 번지면서 임야 약 165㎡를 태운 걸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파주 물류창고에서 불…1시간 30분 만에 진화
입력 2026.03.3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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