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 씨가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 하이레코딩스를 설립하고 듀엣곡을 발매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발매한 듀엣곡 '유 앤 미'는 사랑에 대한 농도 짙은 가사를 담은 노래입니다.
두 사람의 이런 행보에 열애설도 제기됐습니다.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오래된 연인이고, 서로에 대한 마음이 굉장히 깊은 커플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사진과 함께 '투 마이 레이디', '내 하나뿐인 도끼'라고 적으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화면출처 : 도끼·이하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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