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8뉴스

김 총리 "생필품 수급 차질 선제 대처"

김 총리 "생필품 수급 차질 선제 대처"
중동 전쟁 여파로 악화하는 경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오늘(29일) 서울 청사에서 첫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열고 에너지, 금융, 민생 복지 등 분야별로 대응책을 점검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코로나19 위기 당시 마스크 품귀 현상과 요소수 사태의 기억이 생생하다"면서 "생활 필수품의 수급 차질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