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새벽 경복궁 자선당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안전요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15분 만에 불길을 잡아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쪽문 기둥 일부 등이 소실된 이번 사고는 '자연 발화'로 추정되며, 현재 경복궁은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전 궁궐과 왕릉의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복궁에 불꽃이…" 15분 만에 불길 잡은 긴박했던 순간
입력 2026.03.28 15:23
수정 2026.03.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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