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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 그릇도매업체 화재…플라스틱 그릇 많아 진화 어려워

경남 하동 그릇도매업체 화재…플라스틱 그릇 많아 진화 어려워
▲ 28일 낮 12시 17분쯤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그릇 도매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늘(28일) 낮 12시 17분쯤 경남 하동군 횡천면의 한 그릇 도매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장비 13대, 인력 39명을 투입해 1시간 30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불이 난 업체 내부에 플라스틱 재질의 일회용 그릇이 많이 쌓여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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