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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휴스턴 오픈 첫날 공동 11위

임성재, PGA 투어 휴스턴 오픈 첫날 공동 11위
▲ 프로골퍼 임성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에서 임성재가 첫날 공동 11위에 올랐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쳐 공동 11위로 출발했습니다.

7언더파 단독 선두인 잉글랜드의 폴 워링과는 4타 차입니다.

지난주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다가 마지막 날 역전을 허용해 공동 4위로 마쳤던 임성재는 또 한 번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경훈이 2언더파 공동 31위에 올랐고, 김주형은 이븐파 공동 76위, 김성현은 3오버파 공동 115위에 자리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기권했습니다.

PGA 투어는 셰플러의 구체적인 기권 사유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골프채널 등 미국 매체들은 셰플러의 아내가 곧 둘째를 출산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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