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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윤종빈→영탁…이동휘 '메소드연기', 응원한다

메소드연기
이병헌 감독, 윤종빈 감독, 가수 영탁이 이동휘의 영화 '메소드연기'를 응원한다.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배우 이동휘가 주연과 제작을 맡아 열정을 발휘한 작품이다.

이병헌 감독, 윤종빈 감독, 가수 영탁이 4월 '메소드연기' 응원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4월 1일(수)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천만 영화 '극한직업'을 통해 이동휘와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이병헌 감독이 직접 모더레이터를 맡아 '메소드연기'의 주역들과 함께한다. 이병헌 감독은 과몰입 메타 코미디 '메소드연기'를 본 솔직한 소감과 궁금증을 묻고 이동휘, 강찬희, 이기혁 감독과 거침없는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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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토) 오후 6시 5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이기혁 감독의 장편영화 데뷔에 큰 영감을 준 윤종빈 감독이 참석한다. 특히 이 자리에는 영화 '어쩌면 우린 헤어졌는지 모른다'로 이동휘와 인연을 맺은 형슬우 감독이 모더레이터로 합류해 대화를 이끈다. 윤종빈 감독은 이동휘, 강찬희, 이기혁 감독에게 작품 제작의 디테일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묻는 한편,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4월 7일(화) 오후 5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는 평소 이동휘와 친분이 있는 가수 영탁이 GV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영탁은 영화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공유하고, 이동휘, 이기혁 감독과 함께 관객과 편안한 분위기 속 토크를 이어가며 GV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메소드연기' 릴레이 응원 GV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사이트 및 ㈜바이포엠스튜디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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