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대작 '반지의 제왕'의 후속편이 제작됩니다.
미국 CBS의 간판 프로그램 '더 레이트 쇼'의 진행자 스티븐 콜베어가 각본을 맡았습니다.
후속작 '반지의 제왕: 과거의 그림자'는 주인공 프로도가 떠난지 14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샘과 메리, 피핀 등 호빗들이 예전의 모험을 되짚는 이야기입니다.
미국 CBS의 간판 프로그램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의 진행자 스티븐 콜베어가 각본에 참여합니다.
콜베어는 반지의 제왕의 오랜 팬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콜베어는 피터 잭슨 감독과 후속작 계획을 공개하면서, 원작 소설에 충실하면서도 동시에 이미 제작된 영화에도 충실한 것을 만들 수 있을지 많이 고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오는 5월 '더 레이트 쇼'가 폐지되고 난 뒤 콜베어의 거취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나와 주목을 받았습니다.
(화면출처 : 반지의 제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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