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기 의원의 차남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26일)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차남 김 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부친인 김 의원의 도움으로 숭실대 계약학과에 편입하고 중견기업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취업한 의혹을 받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을 지난 11일 피의자 신분으로 3차 소환했으나 김 의원의 건강상 이유로 신문 도중 조사를 중단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재 입원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 의원 측과 재소환 일정을 조율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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