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현지시간) 공화당의회위원회(NRCC) 만찬 행사에서 연설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핵무기를 가진 이란은 암"이라며 "우리가 그걸 제거해 버렸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유니온역에서 열린 공화당 의회위원회(NRCC) 만찬 행사에서 "우리가 해야 하는 건 암을 제거하는 것이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 또는 물가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주식 시장이 어느 정도 내려갈 것으로 생각했다"며 "그러나 그건 내게 문제가 아니다. 단기적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다국적 제약회사들과의 협상을 통해 조제약 가격을 대폭 낮추는 등 미국 내 물가 억제에 노력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