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6일) 오전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관계 부처 장관들과 중동발 공급 위기를 타개할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일 있을 2차 고시에서 석유 최고가격을 얼마로 정할지를 비롯한 원유 수급 불안 대책이 다뤄질 전망입니다.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불가항력'(Force Majeure) 선언 보도로 공급 불안이 커진 액화천연가스(LNG),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재료가 되는 나프타의 수급 방안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이 대통령이 주재하는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현 에너지 안보 위기 상황의 콘트롤타워로 삼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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