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단거리 기대주, 서민준 선수가 올해 첫 출전한 100m 경기에서 10초 15로 우승했습니다.
한국 기록과는 단 0.08초 차로,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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