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간판스타들이, 다음 주 국내 개막전을 앞두고 한자리에 모여, 당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시즌 개막 행사에는 KLPGA투어 홍보 모델 선수 12명이 참석했는데요.
지난해 대상 수상자 유현조는 올해는 다승왕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고,
[유현조/KLPGA 투어 선수 : 작년에 정말 잘했지만 좀 아쉬웠던 부분이 제 우승 수(1승)였는데요. 다승왕을 해보고 싶습니다.]
지난해 다승왕 홍정민도 더 많은 우승을 다짐했습니다.
[홍정민/KLPGA 투어 선수 : 작년(3승)보다 더 좋은 시즌 4승을 목표로, 그것만 보고 달릴 생각입니다.]
이달 중순 태국에서 막을 올린 KLPGA 투어는 다음 주 국내 개막전으로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합니다.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박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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