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오후 4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역 인근 5층짜리 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대원 89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 분 만인 오후 4시 5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위층 고시원 주민 등 5명이 스스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서울 역삼역 인근 식당서 불…5명 대피
입력 2026.03.25 18:49
수정 2026.03.2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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