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박주민, 정원오, 전현희 예비후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본 경선에 박주민 의원과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 전현희 의원 등 3명이 진출했습니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본 경선은 다음 달 7일부터 사흘간 진행됩니다.
본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다음 달 17일부터 사흘간 결선이 진행됩니다.
본 경선 첫 TV 토론은 이번 달 31일 진행됩니다.
(사진=연합뉴스)

입력 2026.03.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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