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에너지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민간에는 자발적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등급 경보 발령에 따라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오늘(24일) 밤 자정 즉 25일 0시를 기해 의무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기관은 현재도 승용차 5부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있지만, 정부는 앞으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기관 경고 등을 통해 강제성을 더 부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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