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아리랑'에 대해 외신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미국 롤링스톤은 아리랑으로 완벽한 컴백을 증명했다고 말했습니다.
롤링스톤은 그룹의 정체성과 한국적 뿌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새로운 음악 영역으로 확장해 나갔다고 평가했습니다.
각자의 시간 속에서 쌓아온 경험이 다시 하나의 팀으로 모였다며, 이것이 바로 아리랑의 힘이라고 해석했습니다.
빌보드는 타이틀곡 '스윔'에 대해 앨범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 곡이라고 설명했고, 뉴욕타임스는 앨범 발매와 컴백 공연 생중계로 팝스타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며, 전례를 찾기 어려운 행보라고 전했습니다.
아리랑은 발매 사흘째인 지난 일요일 400만 장 넘게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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