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낮 12시 5분께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지하 환기실에서 냉각탑 절단 작업 중 불꽃이 기계를 둘러싼 내장재에 튀며 화재가 발생했다.
오늘(23일) 낮 12시 5분쯤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지하철에서 "연기가 뿌옇게 올라온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34대와 인력 96명을 투입해 낮 12시 40분쯤 큰불을 잡았습니다.
대구시는 신고 접수 직후부터 도시철도가 진천역을 무정차 통과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대구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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