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계획서가 민주당 주도로 오늘(2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정조사 범위는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과 쌍방울그룹 대북 송금 사건 등 모두 7개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기소 과정으로, 국정조사는 5월 8일까지 진행됩니다.
이 계획서가 통과되면서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3박 4일의 국회 필리버스터 정국도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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