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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대전 화재 합동분향소 찾은 업체 대표…'불법증축' 질문엔 묵묵부답

[바로이뉴스] 대전 화재 합동분향소 찾은 업체 대표…불법증축 질문엔 묵묵부답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면서 대전시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오늘(22일) 화재가 난 안전공업의 손주환 대표이사가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사죄했습니다. 손 대표는 임직원 30여 명과 함께 합동분향소를 찾아 국화를 들고 긴 묵념을 한 뒤 숨진 직원 14명의 위패 앞에 섰습니다. 손 대표는 조의를 표한 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분향을 마친 손 대표는 '유족분들께 드릴 말씀이 없냐', '헬스장을 불법 증축한 게 맞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취재: 김태원, 영상편집: 나홍희,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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