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11시 30분쯤 경북 김천시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9대, 산불진화차량 23대, 진화인력 136명 등을 투입해 50분 만에 불길을 모두 잡았습니다.
당국은 산불 발생 경위와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경북 김천서 산불…50분 만에 진화
입력 2026.03.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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