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습니다.
윈터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을 전달하면서, 전 세계에 여러 이유로 일상을 잃은 사람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윈터의 기부금은 분쟁과 재해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또 삼성서울병원에도 1억을 기부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에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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