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성균관대 질산 누출로 87명 대피…10명 경상 입력 2026.03.18 21:04 임지현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사고 현장 오늘(18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성균관대학교 교육시설의 실험실 건물 3층에서 질산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8명을 포함해 10명이 목 통증과 어지럼증 등의 부상을 호소했습니다. 또 건물 안팎에 있던 87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소방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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