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모닝와이드 2부

이장우, 식자재 미지급 논란에 "거래처에 전액 지급"

이장우, 식자재 미지급 논란에 "거래처에 전액 지급"
배우 이장우 씨가 자신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순댓국집의 식자재 미정산 논란에 대해 거래처에 이미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7일) 한 매체는 이장우 씨의 순댓국집이 한 축산물 유통업체에 식자재 대금 4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이장우 씨가 해당 식당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며, 이장우 씨가 식당 주인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식당에서는 납품 대금 전액을 거래처에 이미 지급했고, 이 거래처가 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거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장우 씨와 거래처, 업체 사이에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다면서도, 중간 업체의 대금 지급 이행 여부를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