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지난해 4만 2천68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전년도 3만 7천494건보다 4천574건(12.2%) 늘어나며 4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유형별로는 채무상담 3만 2천367건, 재무상담 275건, 복지상담 1천523건, 금융·법률상담 3천329건 등입니다.
이용자는 모두 1만 70명으로 1인당 평균 4.2회 센터를 찾았습니다.
2014년 처음 문을 연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도내 20개 센터를 운영하며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 자립과 회생을 돕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개인회생을 완료한 청년을 대상으로 한 '경기청년 재기격려지원사업'도 시행해 재무교육과 과제수행 등 과정을 수료한 청년 10명에게 재기격려금 100만 원씩을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사진=경기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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