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토리 '경찰의 자격'을 제작한 류란, 김태훈 기자가 2월 전국언론노조 '민주언론실천상'을 받았습니다.
SBS의 이번 보도는 올해부터 남녀를 통합해서 선발하는 경찰 순경 공채를 둘러싼 논란을 다뤘습니다.
심사 위원들은 "여경 혐오, 남성 역차별 논란으로 빠지기 쉬운 기존의 접근법을 바꿔, 시청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보도"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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