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주 뒤 열릴 예정이었던 미·중 정상회담 연기를 중국 측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을 방문하고 싶지만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 때문에 미국에 있어야 한다"며 "한 달 정도 연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기 요청에 의해 새로운 정상회담 날짜가 정해졌는지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