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트럼프, 이달 말 계획된 방중에 "한 달 정도 연기 요청"

트럼프, 이달 말 계획된 방중에 "한 달 정도 연기 요청"
▲ 지난해 열린 미중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중국 측에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미중 정상회담의 개최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중국을 방문하고 싶지만 대이란 군사작전으로 인해 미국에 있어야 한다며 "한 달 정도 연기를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연기 요청에 따라 새로운 날짜가 정해졌는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중국을 찾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할 계획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더보기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