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식욕억제제, 일명 '다이어트약'을 복용한 경험이 있는 성인 257명을 조사한 결과, '비만을 진단받지 않았지만 체중을 줄이기 위해 복용했다'는 응답이 59.5%에 달했습니다.
응답자의 73.5%는 입 마름, 두근거림, 불면증 같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한비만학회는 체질량지수 BMI가 25를 넘는 사람에게만 약물치료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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