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가 부교수로 재직 중이던 학교에서 직위 해제됐습니다.
남경주 씨는 홍익대 공연예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는데, 이번 일로 학교에서 징계 위원회가 열려 개강 직전 남경주 씨를 직위 해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경주 씨는 지난해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는데, 다만 남경주 씨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