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기춘 10·29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위원장을 비롯한 특조위원들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 청문회가 오늘(12일)부터 이틀에 걸쳐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진행됩니다.
청문회에서는 참사 직전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의 예방 및 대비 태세와, 발생 이후 대응·수습 과정에서 드러난 여러 문제점의 원인을 밝히고 책임 소재를 가릴 걸로 보입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윤희근 전 경찰청장,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 남화영 전 소방청장 직무대리, 박희영 용산구청장 등 54명이 증인으로 채택됐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재판 대응을 이유로 청문회 불참을 통보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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