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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KLPGA 투어, 내일 태국에서 개막

2026시즌 KLPGA 투어, 내일 태국에서 개막
▲ 리쥬란 챔피언십 포스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이 내일(12일) 태국에서 막을 올립니다.

KLPGA 투어는 내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리쥬란 챔피언십'으로 새 시즌을 시작합니다.

KLPGA 정규투어 출전 자격 리스트 상위 90명과 지난해 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금 상위자 및 해외 선수 23명, 스폰서 추천 선수 7명을 합해 총 120명이 시즌 개막전 우승과 리쥬란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에 도전합니다.

지난 시즌 대상 수상자인 유현조를 비롯해 홍정민, 이예원, 박현경 등 투어를 대표하는 강자들이 대부분 출전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개막전 중 가장 큰 12억 원의 총상금이 걸렸고, 우승 상금은 2억 1천600만 원입니다.

이번 시즌 KLPGA 투어는 이 대회를 시작으로 11월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까지 8개월간 31개 대회를 치르는 대장정을 펼칩니다.

해외에서 시즌 개막전을 치른 뒤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국내 개막전인 '더 시에나 오픈 2026'이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CC에서 열립니다.

올해 KLPGA 투어 전체 상금은 347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고, 사상 처음으로 시즌 모든 대회 상금이 10억 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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