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 더 보기 나이트라인 미 국방 "오늘 이란공습 가장 격렬한 날 될 것…이란 고립됐다" 입력 2026.03.11 00:35 수정 2026.03.11 00:36 노유진 기자 Seoul 동영상 재생 10초 앞으로 10초 뒤로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대이란 전쟁 11일차인 현지시간 10일, 오늘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 또 다시 가장 격렬한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댄 케인 합참의장과 대이란 군사작전 브리핑을 갖고 "이란은 고립됐으며 '장대한 분노' 작전 열흘 차에 처참히 패배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가장 많은 전투기와 폭격기, 가장 많은 공습이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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