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한국의 차별적 조치를 조사해 달라며 미국무역대표부에 제기했던 무역법 301조 조사 청원을 철회했습니다.
쿠팡 투자사들은 미 무역대표부가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한 광범위한 301조 조사에 나서기로 해 단일 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 청원은 중복 가능성이 있어 청원을 철회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