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해양경찰서 청사
부산해양경찰서는 9일 오후 5시 16분 남구 용호동 인근 해상에서 심정지 상태의 80대 남성을 발견해 병원에 옮겼으나 숨졌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람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를 받아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에 실종 신고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사고 현장 인근의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입력 2026.03.1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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