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지난해 3분기 임금근로 신규채용 일자리가 크게 줄었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신규채용 일자리는 557만 8천 개로 1년 전보다 25만 개 감소했습니다.
3분기 기준으로는 통계 작성이 시작된 2018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건설업 신규채용이 11만 3천 개 줄었고, 제조업도 8만 6천 개 감소했습니다.
연령별로도 20대 이하에서 8만 6천 개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고, 40대와 50대에서도 각각 6만 7천 개, 5만 4천 개 감소했습니다.
특히 그동안 증가세였던 60대 이상 신규채용도 감소하면서 전 연령대에서 신규 채용이 줄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신규채용 일자리 '뚝'…20대 이하서 감소폭 최대
입력 2026.03.09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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