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WBC 야구대표팀이 8강 진출 여부가 걸린 호주와의 최종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은 8강에 오르기 위해 오늘(9일) 경기에서 2실점 이하로 막으며 5점 차 이상 승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류지현 감독은 선발 투수로 좌완 손주영을 예고했습니다. 손주영은 팀의 운명이 걸린 경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실점을 최소화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상대 호주는 올 시즌 LG 트윈스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은 라클란 웰스를 선발로 예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LG 소속 선수인 손주영과 웰스의 맞대결이 성사되면서 'LG 투수 맞대결'이라는 흥미로운 구도도 만들어졌습니다.
8강 진출을 향한 한국 대표팀의 운명이 걸린 호주전. 경기 전 선수들의 각오와 전략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전영민 /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안내
We only offer this video
to viewers located within Korea(해당 영상은 해외에서 재생이 불가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