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유가와 환율 등 경제·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범부처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9일) 오전 11시, 청와대에서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주재합니다.
오늘 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광현 국세청장 등이 참석합니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등이 함께 자리할 예정입니다.
회의에서는 구윤철 부총리가 실물경제 영향 점검 및 범정부 대응방안을 보고합니다.
이어 김정관 장관이 석유·가스 수급 및 가격 안정화 방안을 설명하고,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금융시장 상황점검 및 대응방안을 보고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