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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구종 던졌더라면…" 17년 만의 WBC 등판, 아쉬움 드러낸 류현진

류현진 인터뷰 “다른 구종 던졌더라면..." 아쉬움 남긴 17년 만의 등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이 3차전에서 타이완에 4대 5 아쉽게 재역전패했습니다.

베테랑 투수 류현진 선수의 경기 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전영민,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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