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폐기물처리업체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6.03.08 14:01 권민규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불이 난 폐기물업체 창고 오늘(8일) 오전 10시 20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0㎡ 규모의 가설창고를 절반가량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창고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충북도 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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