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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박지우, 올라운드 세계선수권 여자 3,000m 22위

빙속 박지우, 올라운드 세계선수권 여자 3,000m 22위
▲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올라운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레이스 펼치는 박지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장거리 간판 박지우(강원도청)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올라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3,000m에서 22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지우는 오늘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에서 4분15초28의 기록으로 23명의 출전 선수 중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앞서 열린 여자 500m에선 39초33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2위에 올랐습니다.

정인우(한국체대)는 남자 5,000m에서 6분34초63으로 18위, 남자 500m에서 37초41로 17위를 기록했습니다.

올라운드 세계선수권대회는 단거리와 장거리 종목을 가리지 않고 최고의 스케이터를 가리는 대회로, 4개 종목(남자 500m, 1,500m, 5,000m, 10,000m·여자 500m, 1,500m, 3,000m, 5,000m)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정합니다.

박지우와 정인우는 나란히 중간 순위 20위에 자리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일본의 다카기 미호는 여자 500m에서 37초75로 1위, 여자 3,000m에서 4분3초37로 7위를 달려 중간 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미국의 전천후 선수 조던 스톨츠는 남자 500m에서 34초22로 1위, 남자 5,000m에서는 6분19초66으로 11위에 올라 중간 순위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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