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8뉴스

아쉬운 점프 실수…준우승으로 3년 연속 메달

아쉬운 점프 실수…준우승으로 3년 연속 메달
안내

We only offer this video
to viewers located within Korea
(해당 영상은 해외에서 재생이 불가합니다)

남자 피겨 기대주 서민규 선수가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3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쇼트 프로그램 2위로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우승을 노렸던 서민규는 첫 점프 쿼드러플 살코에서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나머지 6개 점프 과제는 성공적으로 수행했지만, 합계 243.91점으로 일본의 나카타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년 전 우승,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3년 연속 메달을 목에 걸며 자신의 주니어 시즌을 마쳤습니다.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