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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5위 KCC, 최하위 삼성에 진땀승…허훈 '더블 더블'

프로농구 5위 KCC, 최하위 삼성에 진땀승…허훈 '더블 더블'
▲ KCC 허훈

프로농구 부산 KCC가 최하위 서울 삼성을 물리치고 5위를 지켰습니다.

KCC는 오늘(7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에 81대 79로 이겼습니다.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에 도전하는 5위(23승 21패) KCC는 6위(22승 22패) 수원 kt와 격차를 한 경기로 벌렸습니다.

오늘 원주 DB에 승리한 7위(22승 23패) 고양 소노와 격차는 1.5경기로 유지했습니다.

허훈은 양 팀 최다 25점을 넣고 어시스트 10개를 뿌리며 더블 더블을 기록했습니다.

24점 7리바운드를 올린 롱의 활약도 좋았습니다.

부상 복귀 두 번째 경기였던 최준용은 2점 9리바운드를 올렸습니다.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는 소노가 DB를 95대 81로 완파하고 파죽의 5연승을 내달렸습니다.

6강 PO 경쟁권에 있는 세 팀 중 최근 흐름이 가장 좋은 소노는 이날 2쿼터부터는 한 번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비교적 여유롭게 승리했습니다.

19점 8어시스트의 이정현과 21점 6리바운드의 케빈 켐바오가 소노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3연패에 빠진 DB는 4위(26승 18패)에 머물러 선두권에서 한 발 멀어졌습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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