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건물 지하서 화재…2명 연기 흡입 입력 2026.03.06 13:54 안희재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119, 소방차 명동 한 건물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6일) 오후 12시쯤 서울 중구 명동에 있는 건물 지하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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