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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빈말하지 않는다…규칙 어겨 이익 보는 시대는 갔다"

이 대통령 "빈말하지 않는다…규칙 어겨 이익 보는 시대는 갔다"
▲ 이재명 대통령 X 게시글

이재명 대통령은 "부당한 시스템에 의존하고 정당한 정부 정책에 역행해 이익을 얻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이 정부의 1차 목표"라며 금융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엄단 의지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국세청이 주가 조작 등으로 주식 시장을 교란한 27개 기업과 관련자 200여 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여 2천576억 원을 추징하고 관련자를 검찰에 고발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링크하고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과거와는 다르다. 국민주권정부는 빈말하지 않는다"며 "규칙을 어겨 이익 보는 시대, 규칙을 지켜 손해 보는 시대는 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국 시장에서 주가 조작이나 부정 거래를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고 한 뒤 '주가조작 패가망신' 메시지를 반복해 내면서 정상적으로 투자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X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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