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배런 트럼프의 입대를 촉구하는 해시태그가 SNS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이 시작된 이후 미군 사상자가 발생하자 '#SendBarron(배런을 보내라)’이라는 해시태그가 빠르게 퍼지고 있는 겁니다.
배런 트럼프는 현재 백악관에 거주하고 있으며, 뉴욕대학교 워싱턴 D.C. 캠퍼스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군 복무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적은 없으며 대외 활동도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디지털뉴스부)
[현장영상] "아들부터 전쟁 보내!"…트럼프 막내아들 '입대 촉구' 밈 확산
입력 2026.03.0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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