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신곡을 통해 삶에 대한 사랑을 노래합니다.
어제(4일)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발매되는 새 앨범 아리랑에 담길 타이틀곡 스윔과 수록곡 14곡의 제목을 공개했습니다.
소속사는 새 앨범에 대해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지난 여정에서 쌓은 정서를 아우르는 앨범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지난해 여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음악 작업을 했고, 디플로, 라이언 테더 등 스타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고 말했습니다.
타이틀곡 스윔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했습니다.
멤버 RM이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속도로 담담히 파도를 넘어가겠다는 의지를 삶에 대한 사랑으로 풀어냈습니다.
(화면출처 : 빅히트뮤직, 디플로·원리퍼블릭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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