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미투자특별법처리 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오른쪽)과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가 오늘(4일) 법안 상정 및 소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합니다.
대미투자 특위는 오늘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 상정과 법안소위원회 구성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상정된 9건의 대미투자특별법안은 국회법에 따라 소위원회로 회부돼 심사된 된 후 전체회의 의결을 거치게 됩니다.
소위원장은 대미특위 여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민주당에선 허영, 박지혜 의원, 국민의힘에선 박수영, 강명구, 박상웅 의원, 비교섭 단체에선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이 소위에 참여합니다.
대미특위는 오늘 오후부터 소위를 열어 오는 9일 오전까지 3차례 소위원회 회의를 엽니다.
특위 활동 기간이 9일까지로 정해져있는 만큼 오는 12일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 처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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