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아시안컵에서 북한이 우즈베키스탄을 3대 0으로 완파했는데요.
골잡이 명유정 선수가 혼자 3골을 몰아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