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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배경지 청령포 음식점 100여 곳 위생 점검

'왕과 사는 남자' 배경지 청령포 음식점 100여 곳 위생 점검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한 장면

천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인 영월군 청령포 내 음식점에 대한 위생 관리가 강화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일(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영월군청과 함께 청령포 등 주변 관광지의 음식점 100여 곳에 대한 사전 위생 관리를 실시하고 식품안심구역 지정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음식점 위생 수준을 평가해 위생이 우수한 업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고, 음식점 등이 밀집한 곳에 식품안심업소가 60% 이상인 지역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설정할 방침입니다.

이번 계획은 영화 흥행으로 청령포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함에 따라, 영월 지역 음식점이 위생적인 음식을 제공하게 하고 바가지 요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사진=쇼박스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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